시작한 이유
2019년, OpenAI에 있던 친구 덕에 ChatGPT가 나오기 1년 전부터 GPT-3 API를 써 봤습니다. 그날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AI로 뭔가를 만들었고요. 그러다 친구들이 시스템을 잡아 달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일주일에 10시간 넘게 되찾았고, 하나같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이거 가르쳐야 한다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전체 이야기 읽기ChatGPT에 돈은 세계 2위로 씁니다. 정작 AI는 21위로 씁니다.*
누군가 제대로 알려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그 빈자리를 채운 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결과를 팔고 실력은 건너뜁니다. 유행이 지나면 강의만 남고, 습관은 남지 않습니다.
기술은 설명하지만 내 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아는 건 늘었는데, 일하는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앱 출시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앱이 필요했다면 유용하겠죠. 대부분은 그냥 퇴근 시간을 돌려받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미 하고 있는 일 안에서 돌아가는 AI. 세팅과 습관, 그리고 판단을 가르칩니다. 저희 회사를 실제로 굴리는 바로 그 도구로.
유료 구독자: 세계 2위, OpenAI, 2025년 6월. 사용량: ChatGPT 웹 트래픽 상위 10개국 밖, SimilarWeb(아시아경제 보도), 2025년 8월. 다운로드: 세계 21위, Sensor Tower, 2026년.
1~3주는 모두 같습니다. 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내 일주일의 지도. 4~10주는 내 트랙입니다. 내 일주일이 실제로 무엇으로 채워지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11~12주에는 내 실제 업무 위에 시스템 하나를 세우고, 전과 후를 보여 줍니다.
일곱 트랙 자세히 보기설문이 내 자리를 정합니다. 두 트랙 사이에 있다면 직접 고릅니다.
기본 12주, 그룹에 맞춰 조정합니다. 하루짜리 워크숍부터 장기 프로그램까지. 이 도구로 매일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가르칩니다.
워크숍부터 12주까지준비 중같은 커리큘럼을 내 속도로. 보고, 직접 해 보고, 질문을 들고 돌아오세요.
내 속도로, 어디서나개발 중지금 만드는 중입니다. 내가 쓰는 어시스턴트가 무엇이든, 그걸로 스스로 배우는 법을 가르치는 커리큘럼입니다. 세팅, 질문하는 법, 비용 관리, 쉽게 풀어 쓴 도구·레포 라이브러리, 메모리와 지식 그래프까지. 저희가 파악한 나에 대한 정보로 만듭니다. 구독하는 동안 커뮤니티와 리서치 섹션도 열립니다.
개인 맞춤, 웹앱에서새 모델, 새 도구, 점심 전에 논문 열 편. 따라가는 게 일인 저희한테도 벅찹니다. 그래서 혼자 따라가지 않아도 되는 곳을 만들었습니다.
설문에서 시작합니다. 나에게 맞춘 커리큘럼을 받습니다.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무시할지.
AI로 일하는 사람들. 모든 수준, 모든 직업.
저희가 실제로 쓰는 도구와 코드, 항상 최신으로.
2019년, OpenAI에 있던 친구 덕에 ChatGPT가 나오기 1년 전부터 GPT-3 API를 써 봤습니다. 그날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AI로 뭔가를 만들었고요. 그러다 친구들이 시스템을 잡아 달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일주일에 10시간 넘게 되찾았고, 하나같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이거 가르쳐야 한다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전체 이야기 읽기이 시간은 과정이 생기기 전, 저희가 시스템을 세팅해 준 친구들이 직접 보고한 숫자입니다. 코호트는 다르게 잽니다. 1주 차에 기록한 기준선, 12주 차에 전과 후의 결과물로.
주 10시간+
세팅 후 한 사람이 매주 되찾은 시간
20년+
공동창업자의 신기술 경력
10년+
Eric의 신기술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