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부터 시작하세요.
10분이면 내 프로필과 시작점이 나옵니다.
새 모델, 새 도구, 점심 먹기 전에 논문 열 편. 플랫폼은 그걸 같이 따라가는 곳입니다. 내 프로필과 커리큘럼이 여기 있고, 방금 한 설문이 매주 쓰는 도구로 바뀌는 곳이기도 합니다.
내 AI 프로필 받기설문이 프로필이 됩니다. 내 수준, 내 일, 내가 배우는 방식. 커리큘럼은 거기서 만들어지고, 저희 것이 아니라 내 어시스턴트, ChatGPT든 Claude든 Gemini든, 그것과 함께 스스로 배우는 법을 가르칩니다.
버전, 모델, 도구, 논문, 뉴스, 레포. 오늘 나온 것은 저희가 읽습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은 아니고, 무엇은 아직 모르는지 말합니다.
AI로 일하는 사람들의 허브. 모든 수준, 모든 나이, 모든 직업. 다른 데서는 묻기 민망한 질문을 여기서 하세요. 누군가 이미 풀었거나, 같이 풀어 줍니다.
저희가 실제로 쓰는 도구, 프롬프트, 오픈소스 레포. 각각 무엇에 쓰는지, 비용이 얼마인지 설명이 붙습니다. 뭔가 망가지거나 대체되면 툴킷이 알려줍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내 노트, 자료, 할 일, AI 워크플로우가 한곳에 모여 있는 공간이고, 그걸 계속 가꾸는 습관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가르치는 모든 것의 목적지입니다. 제대로 아는 도구 하나가 어설프게 아는 도구 열 개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에서 저희 것을 보여 드리고, 내 것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모든 수준, 모든 나이, 모든 직업. 학생도, 직장인도, 창업자도, CEO도 결국 같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게, 너무 빨리, 혼자 감당하기엔 벅차게 바뀝니다. 플랫폼은 모두에게 같습니다. 커리큘럼만 다릅니다.